분야
지난 200년간 넓이와 깊이는 양립이 어려웠다.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했다. 그 trade-off가 무너지는 중이다 — 누가 갑자기 똑똑해져서가 아니라, 한 분야에서 *작업하는 비용* 자체가 한 자릿수 떨어졌기 때문에. 그 변화 안에서 살아보는 한 공방의 노트.